프리몬트 소재 뉴라이프 교회(담임 위성교 목사)가 오는 19일(일) 오후 5시부터 뉴라이프교회(4130 Technology Pl., Fremont)에서 전문 음악연주자들로 구성된 ‘제1회 선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선교음악회는 시끄러운 세상의 소음에 지치고 여유로움을 잃고 살아가는 북가주 한인들을 위해 평화와 안식을 가져다 주기 위한 의도로 열리는 것이다.
줄리어드 음대 출신인 중견 크랄리네티스트 조 본파클리오씨와 샌프란시스코 콘서버토리 전문 연주자과정을 마친 조상윤 피아니스트의 듀엣 무대는 한인들에게 초여름의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의 정취에 빠져들게 할 것으로 보인다.
선교음악회에 함께 하는 전문 음악 연주자들은 뉴라이프 교회 출신의 소프라노 정영희, 백효정, 박우미, 베이스 전기영, 비올리스트 배아람, 첼리스트 장아라 씨를 비롯하여 바이올리니스트 이착히, 첼리스트 어거스트 리, 폴 현, 피아니스트 김귀정씨 등이다.
문의 (510) 205-2959
<이광희 기자>
뉴라이프 교회가 북가주 한인들에게 여유로움을 전해 주기 위한 ‘제1회 선교음악회’를 개최키로 했다.(왼쪽부터 첼리스트 장아라, 비올리스트 배아람, 소프라노정영희, 박우미, 백효정, 베이스 전기영)<사진 뉴라이프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