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디즈니랜드 입장권 위조해 팔다 덜미

2011-06-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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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입장권을 위조한 후 크레익리스트를 통해 이를 판매한 여성이 덜미가 잡혔다.

월넛 크릭 경찰에 따르면 리사 마리 카시넬리(51)씨는 딸을 데리고 공공장소에서 피해자들을 만나 수백 달러에 이르는 양의 디즈니랜드 패스를 팔았다.

피해자들이 디즈니랜드에서 입장이 거부되면서 위조된 패스를 구입하게 된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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