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순회 영사 업무 64명 84건 처리

2011-06-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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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이정관)은 지난 6월 9일(목) 오후 12시 부터 15시 까지 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에서 순회 영사 업무를 실시 했다.

이날 총영사관에서는 김재선 민원담당 영사와 정종목 행정담당원을 파견했으며 민원인은 총 64명이 방문 해 영사 확인 26건 여권 업무 56건 국적 상실 2건 등 총 84건을 처리했다.

김재선 민원 담당 영사는 "6개월에 한번씩 순회 영사 업무를 실시한다."고 전하며 오는 10월경에 순회 영사 업무를 다시 올 예정이며 기본 서류 중 사진 등을 미비 해 발급 받지 못하는 사례 들도 있다며 서류 준비에 신경을 써줄것을 당부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에서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기본 복사 및 서류 작성 등을 도와 주었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


이날 새크라멘토 순회 영사 업무는 84건의 업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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