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객을 최우선으로 계속 정진”

2011-06-12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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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40주년 본보 선정 우수광고주 샤프여행사 김재환 대표

“한국일보 창간 40주년을 축하합니다. 한국일보의 유구한 역사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28년 역사를 자랑하는 샤프여행사도 자부심을 가지고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9일 본보 창간 40주년 기념행사에서 우수광고주상을 수상한 샤프여행사의 김재환 대표는 “앞으로 가야할 길이 더 멀다. 이제까지 앞만 보고 걸어왔다면 이제는 보다 넓은 시각과 낮은 자세로 고객들을 위해 봉사하는 여행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하면서 “더불어 한국일보가 시카고 한인들을 위해 걸어왔던 정론의 길처럼 샤프여행사 역시 항상 정직하고 한인사회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샤프여행사는 지난 1983년 시카고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성장을 거듭하며 한인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지난 2007년 서버브 한인 밀집지역인 노스브룩으로 이전한 뒤 최근 글렌뷰로 완전 이전해 성업중”이라면서 “타 여행사들의 단순한 항공권 발권, 여행상품 판매를 벗어나 창의적인 관광상품을 개발해 여행의 질과 가격을 동시에 만족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생각을 언제나 하고 있다. 오는 8월 24일 마렌코타운내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1회 시카고 한인여성 골프클럽 대항전’ 역시 그러한 이유에서 주최를 결심했다”고 전하고 “골프를 즐기는 한인여성들이 점점 늘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의 골프 참여를 활성화 하고 저변을 확대하는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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