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치몬드시 불체자에도 신분증 발급한다

2011-06-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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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시가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 도시 처음으로 불법체류자 등 달리 신분증을 발급받을 수 없는 시 주민에게 시정부가 제작하는 신분증을 발부할 것으로 보인다.

리치몬드시의회는 7일 저녁 7시 회의를 열어 시 신분증 발급을 담당하게 될 시청 부서에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절차에 대한 실행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시의회는 구체적인 안이 마련되면 오는 7월 5일 최종 승인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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