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치유사역을 알리는 ‘사랑의 터치(Love Touch)’선교 세미나가 오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서니베일 대성장로교회(한태진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강사는 사랑의 터치 개발자이며 현장 치유전문가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는 사랑의 터치 선교단 대표인 박용주 선교사<사진>.
강 선교사는 세계20개국을 순회하며 치유사역자를 양성하고 있다. 미주지역 7차인 이번 세미나 시간은 17일(금) 오후6시 30분,18일(토) 오전9시-오후5시. 19(일) 오후5시 사랑의 터치 세미나에는 목회자와 사모,전도사,신학생,선교사 지망생과 치유사역에 관심있는 분들이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320달러.교육과 교재만 필요한 경우는 70달러.
신청 북가주지역 담당 사역자 서광원 목사(408)655-7758. (408)655-7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