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회 대항 친선탁구 열린다

2011-06-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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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후원 11일 갈보리선교교회서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 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는 오는 11일 오전 8시 세리토스 위트니 고교(16800 Shoemaker Ave.) 강당에서 미전도 종족 선교를 위한 ‘제7회 남가주 교회대항 친선 탁구대회’(사진)를 본보 후원으로 개최한다.

이번 탁구대회는 OC 탁구협회, LA 탁구클럽, 배성환 탁구클럽 등을 비롯해 한인 탁구클럽 회원들과 LA에서 샌디에고에 이르기까지 남가주 15여개에서 한인교회에서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친목 도모와 함께 그동안 갈고 닦은 탁구 실력들을 겨룬다.

경기 종목은 ▲개인단식-A, B, C(여성 개인단식) 그룹 ▲단체전-A조: 선수팀(과거 선수경력이 있거나 기량이 있는 선수들로 구성), B조: 일반팀(A팀에 비해서 실력이 뒤떨어지는 그룹), C조: 일반팀(탁구경력이 2년 이하 선수) ▲복식전: A, C조, B.B(남녀 혼합 가능) ▲시니어 복식전: 단일팀 등이다.


이번 대회 경기방식은 조별 리그 및 토너먼트(3전2승), 개인전 결승(5전3승) 등으로 치러지며, 전년도 우승자 및 준우승자는 그룹을 상향 조정, 출전해야 한다(과거 5년 이내). 남자 선수부는 과거 선수경력이 있거나 이에 준하는 기량을 갖추고 있는 선수에 한한다.

참가비는 단체전 100달러, 개인 단식 20달러, 복식 1인 20달러. 페이 투 오더는 Calvary Mission Church로 기재해 8700 Stanton Ave. Buena Park, CA 90620로 보내면 된다.

각 종목 1~3위에 한하여 시상하며, 참가 모든 선수에게 기념품이 증정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송순철씨 (714)393-9567, 갈보리선교교회 (714)722-480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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