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음주운전차 소형비행기 들이받아

2011-06-07 (화) 12:00:00
크게 작게

▶ 존 웨인 공항 펜스 부숴

술에 만취한 운전자가 지난 3일 저녁 존 웨인 공항 펜스를 부수고 소형 비행기를 들이받은 사고가 발생했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루이스 페레스(56)로 신원이 밝혀진 음주운전자는 이날 오후 10시35분께 이스트 베이커 스트릿에서 펜스를 뚫고 들어가 소형 개인 비행기와 부딪쳤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단지 비행기 중의 한 대에 연료가 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