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서 팔린 22만불 메가밀리언 주인 안 나타나
2011-06-06 (월) 12:00:00
샌프란시스코에서 판매된 22만311달러의 당첨금이 걸린 메가밀리언의 주인이 한 달째 나타나지 않고 있다.
주정부 로또 관계자에 따르면 복권은 선셋 디스트릭의 리커스토어 ‘Quarts N Pints Liquor( 2434 Noriega St.)’에서 판매됐다. 당첨번호는 1, 16, 29, 36, 50으로 메가넘버 16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당첨자는 당첨일로부터 180일 이내 당첨액을 청구해야 한다”며 “만일 그 때까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당첨액 전액은 주정부 교육예산에 귀속된다”고 말했다.
<신혜미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