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실종 간호생 현상금 4만불로 2배 올라

2011-06-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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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워드에서 실종된 간호전문학교학생 미셸 르(26)의 가족이 제시한 현상금이 기존 2만달러에서 2배 올랐다.

미셸은 지난달 27일 헤이워드 카이저 퍼머넌트 메디컬센터에서 실습 중 쉬는 시간에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 경찰은 그의 동료가 “미셸이 차에 뭔가를 가지러 갔다 오겠다”고 말한 점과 그의 차가 병원에서 몇 블록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된 점 등을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은 또 “미셸은 키 5피트6인치에 검은 머리와 갈색 눈을 가졌다”며 “그의 행방을 알고 있거나 목격한 사람은 헤이워드 경찰국 (510)293-7000 으로 연락 바란다”고 전했다.

<신혜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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