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형식씨 특등 당첨 행운

2011-06-0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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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씨플라자, 개업 3주년 333 이벤트 추첨

신형식씨 특등 당첨 행운

333 이벤트 추첨행사에서 유수근 본부장이 특등 당첨권을 뽑은 후 보여주고 있다.

아씨플라자가 개업 3주년을 맞아 그동안 벌여 온 고객 333명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개업 3주년 기념 333 이벤트’의 추첨행사를 지난 4일 가졌다.
333 이벤트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아씨에서 물건을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권을 배포한 후 특등부터 13등까지 추첨해 다양한 상품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날 추첨은 각각 1명씩만 선정이 되는 특등부터 7등까지만 실시됐고 8~13등까지는 추후 언론, 또는 자체 전단지 등을 통해 당첨자 명단이 발표될 예정이다. 상품은 특등 2천달러 상당의 아씨 이용권에서부터 46인치 삼성 LED TV(1등), 리바트 김치냉장고(2등) 등 다양하다. 이날 특등의 행운은 신형식씨(31931번), 1등은 알베리 석씨(64488번)가 당첨됐다. 2등은 누나 베네트라(45768), 3등 애나 킴(32594번), 4등 크리스틴 림(40748번), 5등 이재용(42904번), 6등 김주휘(42904번), 7등은 Myung Jeon씨(1344번) 등이다.
아씨의 유수근 본부장은 “개업 3주년을 맞아 아씨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하고 “이번 주부터 주차장 배수공사를 실시하는데 완공되면 더 이상 비가 아무리 많이 와도 홍수 때문에 고객들이 불편을 겪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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