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수학생 50명 선정ㆍ시상

2011-06-0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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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2교육센터, ACT/SAT 성적향상 학생등 포함

우수학생 50명 선정ㆍ시상

지난 4일 열린 C2교육센터 우수학생시상식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성적향상과 명문대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C2교육센터가 지난 4일 글렌뷰센터에서 우수학생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여러 학년에 걸쳐 ACT, SAT 시험성적이 첫 진단 테스트 당시보다 각각 6점, 400점 이상 올랐거나 전반적으로 학교 성적이 향상된 학생 등 총 50명이 우숫학새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또한 오는 2011~2012 학기에 아이비리그 등 명문대에 진학하는 12학년생들도 아울러 시상의 대상이 됐다. C2교육센터는 해마다 학생들의 학업 열을 고취시키는 차원에서 우수학생 시상식을 열고 있다.
C2교육센터의 성유나 프로그램 디렉터는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적극적인 노력과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우수학생들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꼭 명문대에 진학하는 학생들뿐 만이 아니라 여러 학년에 걸쳐 성적 향상에 있어서 두각을 나타내는 이들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2교육센터는 본사가 애틀란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카고지역 5곳을 포함, 전국에 100여 곳의 센터가 설립돼 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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