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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항만청 연방기금 1,800만불 받는다
2011-06-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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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항만청이 항만 준설작업을 위해 연방 정부 지원금 1,800만달러를 받게 됐다.
항만청이 받는 지원금은 50피트 수심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클랜드 항만은 42피트였던 수심이 차세대 대형 컨테이너선을 수용할 수 없게 되자 1999년부터 2009년까지 4억3,300만달러를 들여 50피트로 새로 준설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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