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몰 비즈니스 업주와의 대화

2011-06-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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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론 콱 실바 풀러튼 시의원이 오는 4일 오후 자영업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과의 만남’은 ‘레스 아미스 살롱’(128-C E. Wilshire Ave.)에서 열릴 예정이다.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과의 만남’은 매달 첫 토요일 각 스몰비지니스 현장을 찾아가 경기활성화를 위해 실바 시의원이 스몰 비즈니스 종사자, 시민들과 함께 갖는 토론 시리즈다.

실바 시의원은 “시정부가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을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또한 이 지역의 훌륭한 스몰 비즈니스들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목적도 있다”고 말했다.
(714)738-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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