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플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 스티브 잡스 기조연설자로 나서

2011-06-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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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사진)가 이달 6일 열리는 ‘애플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의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애플에 따르면 잡스는 이번 연설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등을 구동하는 차세대 모바일 소프트웨어(iOS5)와 새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WWDC의 최대관심사 중 하나인 아이폰5 공개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병가중인 잡스는 지난 3월 아이패드2 발표 때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혜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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