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이워드 실종 간호학교학생 현상금 2만불

2011-06-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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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워드에서 실종된 간호전문학교학생 미셸 르(26)의 가족이 제보 현상금 2만 달러를 내걸었다.

경찰에 따르면 미셸은 지난달 26일 헤이워드 카이저 병원에서 수업 중 쉬는 시간에 나간 후 돌아오지 않았다. 그는 저녁 7시께 병원 주차장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으며 차는 병원에서 몇 블록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같은 수업을 듣는 동료의 말을 인용, “미셸은 수업 후 친구를 만나러 네바다주 리노로 갈 것”이라고 한 증언에 따라 관련지역을 중심으로 수사를 확대 중에 있다.

<신혜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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