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시 강력범죄 감소 재산관련 범죄는 늘어
2011-06-01 (수) 12:00:00
가든그로브시에서 강력범죄는 지난해에 0.4% 하락한 반면 재산관련 범죄는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경찰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든그로브시에서 ▲살인-2009년 6건에서 작년 3건 ▲강간-2009년 34건에서 작년 22건 ▲폭행-2009년 334건에서 작년 330건 등으로 각각 줄어들었다.
반면 재산에 관련된 범죄인 ▲주거침입 절도-2009년 687건에서 작년 810건 ▲일반 절도-2009년 2,145건에서 작년 2,318건 등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차량 절도는 2009년 474건에서 2010년 462건으로 줄어들었다.
한편 연방경찰은 10만명 이상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매년 범죄통계를 발표하고 있으며, 미 전국적으로 강력범죄는 5.5% 하락했다. 또 재산관련 범죄는 2.8%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