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트 새 전차 구입위해 토지세 인상 추진

2011-05-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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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는 새 전철 구입을 위해 운행 중인 베이지역 구간의 카운티를 대상으로 토지세를 인상하는 안을 내년 11월 투표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5일 린톤 존슨 바트 대변인은 향후 20년간 바트 이용객 수송을 늘리기 위해 전철 구입에 3~40억달러가 소요되기 때문에 토지세 인상으로 이를 충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지세 인상안 투표가 진행되는 카운티는 세 지역으로 알라메다. 콘트라 코스타, 샌프란시스코 등이다.


토지세 인상이 통과 되려면 투표자의 3분의2가 이 안을 찬성해야 한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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