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스푼상을 받은 강하빈(왼쪽부터), 지종식, 신영복, 박유자, 이귀환, 강정완씨.
가든그로브 상공회의소는 지난 22일 앰버시 스윗 호텔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를 위해 봉사한 시민들에게 수여하는 ‘실버스푼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6명의 한인 봉사자들이 상을 받았다. 수상자는 강하빈(한마음 봉사회 전 회장), 지사용(한미노인회 전 회장), 신영복(한인건강정보센터), 박유자(아리안 합창단 전 단장), 이귀환(샬롬합창단 단원), 강정완(한인회 이사)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