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가 미스 시카고 ‘진’”

2011-05-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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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미스 코리아 시카고 예선 후보들 예비소집

“내가 미스 시카고 ‘진’”

25일 예비소집에 참석한 2011 미스 코리아 시카고 예선 출전 후보들.

중서부 최고의 미인을 선발하는 미의 축제 ‘2011 미스 코리아 시카고 예선대회’에 참석하는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25일 본보에서 진행된 대회 예비소집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대회 일정 및 순서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출전 순서를 정하는 추첨을 했다. 추첨 결과, 참가번호는 1번 신세아, 2번 이지윤, 3번 강수연, 4번 주은향, 5번 양송이, 6번 김미리, 7번 황지은으로 정해졌다. 이들은 "미스 코리아 시카고 예선대회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 최고의 미인으로 선발되고 싶다"며 입을 모았다.
본보가 주최하고 결혼의 집과 대한항공이 특별후원하며 천제명홍삼, 포스터은행, 진한식품, 유한의원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노스이스턴대학 오디토리움(5550 N. St. Louis Ave., Chicago)에서 열린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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