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트레이 한인 제일장로교회 한국학교 주최
▶ 오는 28일, 몬트레이 지역 학생들 대상
몬트레이 한인 제일장로교회 부설 한국학교(교장 현광순)가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해 ‘제17회 글짓기 대회’를 오는 28일(토) 개최한다.
제 17회 글짓기 대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몬트레이 한인 제일장로교회에서 시행되며 이번 대회는 몬트레이 전 지역 한인 학생들이 세계를 향한 한민족의 정체성을 마음에 담고 한국사랑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다.
심사기준은 문학성과 어휘력 및 표현력 등 올바른 한국어 구사 능력에 대해 중점을 둘 예정이다.
현광순 교장은 이와 관련 “과학적이고 아름다운 한글을 사용해 멋진 생각들을 펼쳐볼 수 있는 글짓기 대회에 많은 학생들의 함께 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글짓기 대회 참가자격은 몬트레이 한인 제일 장로교회 부설 한국학교 소속 학생 및 몬트레이 지역 내 학생들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시상은 유치부와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위는 그룹별 대상, 입상, 참여상 등이 주어진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몬트레이 한인 제일 장로교회 부설 한국학교 학생들이 봄학기 동안 배우고 익힌 한글실력을 뽐내는 학습발표회도 겸해서 열릴 예정이다.
제17회 글짓기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일시:5월28일(토) 오전10시-오후1시(점심, 간식 제공 됨)
▷장소:몬트레이 한인 제일 장로교회(285 Carmel Ave #B Marina, CA 93933)
▷문의:현광순 교장(831)241-0223
<이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