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이빗 추 SF시장 후보, 한인들과 간담회

2011-05-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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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한인정치력신장위원회(가칭)는 지난 24일 저녁 7시경 샌프란시스코 피아자 마켓(사장 최해건)에서 SF 한인 인사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F시장에 출마한 데이빗 추 시의회 의장을 초대해 지역현안과 한인들의 관심사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추 의장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최초의 직선 아시아계 시장이 되면 일자리, 스몰 비즈니스, 공공기반시설이라는 세 가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북가주한인정치력신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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