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월 8일 공식 오픈 예정

2011-05-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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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바이 수퍼 H마트점…다양한 가전제품 구비

7월 8일 공식 오픈 예정

베스트바이 H마트점 공사 현장에서 나일스점 정찬웅(우) 매니저와 애틀란타점 이주행 매니저가 자리를 함께 했다.

미국내 최대의 전자제품 판매업체인 베스트바이가 오는 7월 8일 수퍼 H마트 나일스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지난해 초 H마트 조지아주 애틀란타점에 입점한 이후 큰 인기를 끌었던 베스트바이는 2호점으로 시카고의 나일스점에 입점키로 결정했으며 계속 반응이 좋을 경우 향후 전 매장으로 확대하는 계획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스트바이 H마트점은 과거 하우스웨어부가 위치했던 공간에 들어서게 되며 2,800스퀘어피트 넓이에 생활가전제품, 셀폰, 컴퓨터 등이 전시ㆍ판매될 예정이다. 베스트바이측은 20일 현재, 내부 기초 공사는 모두 마무리된 상태며 추가 인테리어 및 전시 제품 입고 등 후반 작업을 거친 뒤 오는 7월 8일에 공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마트 나일스점의 베스트바이를 담당하게 된 정찬웅 매니저는 "소비자들로부터 매우 인상적인 매장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H마트 베스트바이는 일반 그로서리는 물론 다양한 생활가전제품까지 한자리에서 샤핑할 수 있는 새로운 샤핑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스트바이 H마트점에서는 그랜드 오프닝을 축하하기 위한 경품추첨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개장식에 맞춰 추첨을 통해 대형 LCD TV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문의: 773-972-3311)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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