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운 상가 활성화 기대”

2011-05-21 (토) 12:00:00
크게 작게

▶ 한인상의, 표지석 복원 행사 가져

“타운 상가 활성화 기대”

OC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진정)는 20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별대표 식당 앞에서 윌리엄 달튼 가든그로브 시장을 비롯해 2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한인타운 표지석 복원식을 가졌다.

OC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진정)는 20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별대표 식당 앞에서 윌리엄 달튼 가든그로브 시장을 비롯해 2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한인타운 표지석 복원식을 가졌다.

이날 복원식에서 김진정 회장은 “한인타운 표지석 복원을 위해서 그동안 노력해 준 한인사회 인사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며 “예전 표지석에 비해서 훨씬 크기가 높아져 보기가 좋아졌고 영문 문구도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윌리엄 달튼 시장, 한시헌 한인회 수석부회장, 한광성 민주평통 수석부회장, 김복원 한인축제재단 이사장 등이 축사를 했다. 한인상공회의소 측은 이번 표지석 복원을 위해 노력한 매튜 퍼탤 GG시 매니저, 패트릿 몬로 로즈힐스 메모리얼팍 CEO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표지석은 지난 2009년 지나가는 운전자에 의해 파손된 후 2년4개월 만에 복원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