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한인체육회 미주체전 기금마련 골프대회
지난 18일 열린 시카고한인체육회 주최 미주체전 기금마련 골프대회 출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시카고한인체육회>
시카고 한인체육회가 주최한 미주체전 기금마련 골프대회에서 로버트 김씨가 그랜드 챔피언을 차지했다.
지난 18일 프레이리 아일 골프클럽에서 중서부한인골프협회 주관으로 10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대회 성공 및 미주체전에서의 필승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최경주, 양용은 선수가 친필 서명을 보내오기도 했다.
대회 입상자는 ▲그랜드 참피온 로버트 김 ▲그로스(남): 우승 정근호, 준우승 한상록 ▲그로스(여): 우승 안젤라 김 ▲네트(남): 우승 김지선, 준우승 박삼식 ▲장타상: (남) 임상모, (여) 안젤라 김 ▲근접상: (남) 조우영씨 등이다.
시카고 한인체육회 강영국 회장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이 시작됐다. 오는 6월 초에는 후원의 밤 행사를 열 예정이다. 많은 분들의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