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0만파운드 농산물 그레이트팍 도네이션

2011-05-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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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파운드 농산물  그레이트팍 도네이션

세컨트 하베스트 푸드뱅크 제너럴 매니저 제리 크릭폼이 농산물 도네이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어바인 그레이트팍이 대량의 농산물을 오렌지카운티 푸드뱅크에 기증했다. 그레이트팍 측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팍 운영 농장인 ‘그레이트팍 팜 앤 푸드 랩’과 로컬 농부들과 연계해 100만파운드 상당의 채소, 과일 등을 OC 대표적인 푸드뱅크인 ‘세컨드 하베스트 푸드뱅크’와 ‘OC 푸드뱅크’에 기증했다.
총 114에이커 넓이의 그레이트팍 팜에서는 올해 목표량보다 많은 농작물이 재배됐고 이를 푸드뱅크 측에 전달한 것이다.

그레이프팍 측은 “100만파운드는 많은 양 같지만 각 푸드뱅크에서는 단 수개월밖에 쓸 수 없는 양”이라며 “따라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레이트팍 측은 이를 위해 14일 전국에서 시행되는 ‘제19회 내셔널 레터 케리어스 스탬프 아웃 푸드 드라이브’와 발맞추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식료품 도네이션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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