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S 라이트닝’리처드 함 사장

2011-05-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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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기업인상 후보 올라

유명 회계법인인 ‘언스트&영’사에서 마련하는 ‘오렌지카운티 올해의 기업인상’ 파이널리스트 후보에 리처드 함 사장이 올랐다.

함 사장은 어바인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US 라이트닝 테크’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 최종후보에 오른 기업인은 로널드 앤드루스(클라리엔트사, 알리소비에호), 레이놀즈 비시(고팩스사, 어바인), 스티븐 브라운(넥스젠 파마사, 어바인), 헤스 클락(로컬 닷컴, 어바인), 애난트 데사이(인터페이스 리햅사, 플라센티아), 닐 그로버(바이 닷컴, 알리소비에호), 리처드 허드(인사이트 인베스먼츠, 오렌지), 플라풀 컬카니(GKK 웍스, 어바인), 푸니스 난다(닥터, 프레시사, 부에나팍), 웨이드 올슨(퍼셉트사, 어바인), 조셉 팸(QSC 오디오 프로덕츠, 코스타메사), 라제시 수로트리바(스펙트럼 파머세티컬스사, 어바인), 린다 레이즈 스톤(APR 컨설팅, 다이아몬드바), 모한 타보라스(월즈그룹, 테메큘라)사 등이다.

OC 최종 입상자는 6월11일 헌팅턴비치 하이야트 리전시 호텔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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