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BMC 창립총회에서 박일혁 회장(앞줄 우측 세 번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인기독실업인회 시카고지회(yCBMC)가 지난 7일 노스브룩 소재 크라운플라자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yCBMC 박장만 회원의 경과보고, 박일혁 회장 인사, 발기인 소개, 권정 북미주 CBMC 총연 회장 격려사, 장기남 한인회장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yCBMC 창립은 박일혁 회장을 비롯 박장만, 서이탁, 김국갑, 서우진, 이준석, 래리 윤, 한기수씨 등 총 8명의 발기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실현됐다.
박일혁 회장은 “단체의 대표라는 중책을 맞게 돼 책임감이 앞선다. 비즈니스의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존재 목적과 사명이 충실히 달성될 수 있도록 여러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yCBMC의 모단체격이라고 할 수 있는 기독실업인회(CBMC)의 정체성과 비전을 공유하면서 회원간의 친목 및 신입회원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