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문단 최고 권위
▶ 단편소설·생활수기·시 부문...원고 마감 5월 7일
21세기를 선도해 가는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문학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문예작품 공모전을 미 전국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제32회 문예공모전은 미주문단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신인작가 등용문으로 그동안 역량 있는 신인들을 다수 배출, 이민문학 정착에 크게 이바지해 왔습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기념 사업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는 문예공모전은 단편소설과 생활수기, 시 부문에서 원고를 모집하며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미주 최고 권위의 신인작가 등용문에 작가의 꿈을 이루기 원하는 한인 여러분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모집 부문별 응모요령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혹은 같은 분량 A4용지
출력물 (당선작 1편 상금 2,000달러, 가작 2편
각 1,000달러)
▲시: 3편 이내 (당선작 1편 1,000달러, 가작 2편 각 500달러,
장려상 2편 각 200달러)
▲생활수기: 200자 원고지 50매 내외 혹은 같은 분량 A4용지
출력물 (당선작 1편 1,000달러, 가작 1편 500달러,
장려상 1편 300달러)
◇원고마감: 2011년 5월7일(토) (마감일 소인 유효)
◇입상발표: 2011년 6월4일(토) 본보 지상 및 개별통보
◇시상식: 2011년 6월 말, 7월 초 (추후 확정 개별통보)
◇접수처: 한국일보 미주본사 사업부
(The Korea Times 4525 Wilshire Blvd. LA, CA 90010)
◇email 접수: reneroe@koreatimes.com
◇문 의: (323)692-2068, 2070
◇유의사항
▲겉봉에 ‘문예공모 담당자’라고 명기할 것.
▲원고 말미에 응모부문,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을 쓰고
필명의 경우 본명을 밝힐 것(한글/영문).
▲원고지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같은 분량으로 정서할 것.
▲접수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