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사장에 홍세흠씨
2011-04-08 (금) 12:00:00
시카고한인무역인협회(회장 김문식) 신임 이사장에 홍세흠 전 단체 회장이 선임됐다.
무역인협회는 지난 5일 윌링 소재 플라자호텔에서 이사회를 갖고 이사장 선출 및 경과보고, 사업계획 수립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홍세흠 전 회장은 참석 이사진 20명으로부터 만장일치의 동의를 얻어 이사장직에 올랐다. 부이사장엔 심정열, 주경립 회원이 위촉됐다. 이와 함께 무역인협회는 단체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차세대무역스쿨을 오는 6월 23~25일(장소 미정)열기로 했으며 매월 둘째주 수요일 아침마다 갖는 모닝포럼을 더욱 활성화시키기로 결정했다.
한편 무역인협회 회원 10여명은 오는 18~22일까지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무역인협회(OKTA) 창립 30주년 기념식 등에 참석한다. 김문식 회장은 “홍세흠 이사장, 홍순완·문병대 전 회장, 이근무·박중구 전 OKTA 회장, 케이 박 중외 갤러리아 대표 등 10여명이 18일 서울에서 열리는 OKTA 30주년 기념식 일정 후 19~ 22일까지는 창원에서 개최되는 제14차 세계대표자회의 및 수출상담회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