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업주 위조품 판매 혐의 입건

2011-04-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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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펄로 그로브에 거주하는 40대 한인 업주가 위조 스포츠 용품 및 판매혐의로 기소됐다.
6일자 시카고 트리뷴지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쿡카운티 쉐리프는 “스코키 타운내 5500번대 W. 투이길에 위치한 업체에서 총 25만달러 상당의 가짜 스포츠상품을 적발했으며, 업주인 안모씨(49)를 위조 스포츠 용품 판매 및 제조 등 2건의 혐의로 입건됐다”고 밝혔다. 쉐리프는 이 업체 주변 이웃들의 제보를 받고 지난 3개월동안 수사를 벌인 끝에 안씨를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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