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1년 총영사관 장학생 모집

2011-04-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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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5일 마감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총영사 이정관)은 2011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장학생을 모집한다.

주미대사관(대사 한덕수)이 시행하는 이번 장학금 지원 자격은 SF총영사관 관할지역(북가주, 와이오밍, 유타, 콜로라도)의 소재 대학 또는 대학원에서 풀타임으로 학위과정을 이수중인 한국계 학생(부모 중 한 사람이 한국계, 유학생,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지역서 입양된 동포 학생)으로 GPA 4.0기준 3.5이상(예체능계 3.0이상)인 성적 우수자이다.

유학생의 경우 F1비자(그 외 A, G 등 적법한 비자 포함) 소지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장학금 혜택은 1회에 한하며 수혜자는 재 지원할 수 없다.

미주 전체 장학생 선발인원은 총105명으로, 일반 장학생 82명, 전문과정(법,의학,경영) 장학생 9명, 예체능(음악,미술) 장학생 9명, 특별장학생(장애학생 등) 5명 등에게 각각 장학금 1,000달러씩 수여된다.

지원서 교부 및 접수는 6월15일(수)까지이며, 모집요강 및 지원서 양식은 주미대사관 웹사이트(www.koreaembassy.org)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일반이나 특별장학생은 SF총영사관에, 전문과정 및 예체능 장학생은 주미대사관 교육관실로 지원서를 보내면 된다.

▲문의: (415)921-2251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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