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경비행기가 추락해 조종사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 연방항공국(FAA)에 따르면 3일 오후 3시40분께 경비행기가 이륙직후 오클랜드 공항 인근 해안으로 추락해 산마테오 거주 73세 노인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관계자는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고 전했다.
사고 경비행기는 1947년 등록된 싱글 엔진형 ‘네비온’으로 안에 타고 있던 사람은 조종사 한 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관련 제보는 (925)943-8246으로 연락하면 된다.
<신혜미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