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모든 카운티의 2월 실업률이 소폭 감소했다.
가주 고용개발국(EDD)이 지난달 2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베이지역 9개 카운티 실업률은 대부분 0.1%에서 0.4% 정도 줄었다.
나파는 1월 현재 10.7%에서 10.3%로, 마린은 8.2%에서 7.8%로, 알라메다는 11%에서 10.7%로, 산마테오는 8.4%에서 8.3%로, 산타클라라는 10.5%에서 10.3%로, 샌프란시스코는 9.5%에서 9.1%로, 소노마는 10.5%에서 10.2%로, 솔라노는 12.4%에서 12.1%로, 콘트라코스타는 11.2%에서 11%로 실업률이 각각 감소했다.
이외 한인 밀집거주 카운티로 몬트레이는 1월 현재 17%에서 16.9%로, 새크라멘토는 12.8%에서 12.6%로 각각 줄었으며 산타쿠루즈 카운티는 14.8%에서 14.6%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