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5~2세에 문화회관 알린다

2011-04-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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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7일 미술관서 ‘Stary Night’개최

시카고 한인문화회관이 1.5~2세들을 대상으로 문화회관 알리기에 나섰다.
문화회관은 오는 5월 7일 오후 8시 회관내 미술관에서 중서부청년상공회의소(JC), 한미시민연합시카고(KACC), 한인사회복지회 청년이사회 등 1.5~2세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단체들과 공동으로 ‘Stary Night at the Gallery’를 연다. 이 행사는 문화회관이 1.5~2세들에게 회관의 존재와 시설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착안된 이벤트로 간단한 단체 투어 및 음식, 댄스, 음료 등이 곁들어진 축제 형태로 진행된다. 주류가 제공되기 때문에 21세 이상만 입장이 가능하다.
이벤트 준비를 담당하고 있는 문화회관 이아람 이사는 “어떻게 하면 쉽게 젊은 세대들에게 문화회관을 알릴 수 있을 까 고민하던 차에 파티를 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자연스럽게 파티를 즐기면서 친구도 만나고 문화회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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