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날씨 풀렸다

2011-03-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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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 날씨가 본격적으로 풀릴 전망이다.

미 국립기상대(NWS)에 따르면 31일(목) 베이지역 낮 평균 기온은 77~80도로, 초여름 날씨를 기록할 젓으로 내다봤다.

특히 산호세 지역은 최고 기온이 80도를 웃돌 것으로 관측됐다.


다음날인 4월1일 베이지역 낮 평균 기온은 74~77도, 밤 기온은 54~57도를 나타낼 전망이다.

주말에는 다시 예년 평균으로 돌아와 낮 시간대는 66~69도, 밤에는 48~50도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고됐다.

한편 사우스레익크 타호와 리노에는 토요일인 2일 비가 올 것으로 관측됐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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