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F서 $1만 매칭 그랜트 약정
2011-03-30 (수) 12:00:00
시카고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 지난 2월 비영리기관들을 지원하는 CSF(Circle of Service Foundation)로부터 1만달러의 매칭 그랜트를 약정 받아 매칭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기금 조성 캠페인을 전개한다.
CFS가 이번에 약정한 그랜트는 마당집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위해 사용되며 CFS측은 마당집이 매칭펀드로 1만달러를 조성할 경우 해당 그랜트를 지급하겠다고 이미 확답했다. 마당집의 유영기 이민옹호담당은 “현재 기금조성 양식을 제작 중이며 오는 4월 1일부터 여러 한인 단체들 개인들에게 발송할 것이다. 그리고 비즈니스, 교회, 단체들의 크고 작은 행사 등을 직접 방문, 조성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