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환영만찬·자매결연식
2011-03-25 (금) 12:00:00
▶ 4월2일 공연 앞둔 김덕수 한울림 예술단 초청
본보와 전통예술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신명으로 그린 코리아’공연을 위해 시카고를 방문하는 김덕수 한울림예술단을 위한 환영만찬과 전예협과의 자매결연식 행사가 오는 30일 오후 6시 윌링 소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4월 2일 스코키 타운내 노스쇼어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10년 만에 시카고 한인들을 위해 사물놀이 공연을 갖는 김덕수 한울림예술단은 29일 시카고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환영만찬 및 자매결연식에는 이미 시카고를 방문해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김병혜 전통공연예술원 ‘판’의 단원들과 참가 한인 예술단체, 전예협 임원진 및 공연 준비위원들이 함께 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문의: 414-840-8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