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카지노’로 명명
2011-03-25 (금) 12:00:00
▶ 데스 플레인시 신설 선상 카지노…올 여름 오픈
‘리버스 카지노’ 조감도.<데일리 헤럴드>
일리노이주의 10번째이자 마지막 카지노 라이센스를 획득하고 지난해 착공돼 올 여름 오픈을 앞두고 있는 데스 플레인스시 신설 카지노의 명칭이 ‘리버스 카지노’(Rivers Casino)로 확정됐다.
개발업체인 미드웨스트 게이밍 & 엔터테인먼트(MGE)측은 지난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카지노가 들어서는 곳이 데스플레인스강변이고 건축물들 역시 친환경 그린 공법으로 지어져 이를 토대로 ‘리버스 카지노’라고 명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리버스 카지노는 총 4억 4,450만달러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4만 3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게임장과 3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바와 식당, 소매점 등의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리버스 카지노는 오는 4월 8일 오전 9시~오후 4시까지 로즈몬트 타운내 도널드 스테픈 컨벤션센터(5555 N. River Rd.)에서 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정보박람회에서는 카지노 행정 관계자들이 고용 및 밴더 참여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도 진행된다. 카지노측은 구직 희망자들은 정보박람회 당일에는 이력서를 접수받지 않으므로 사전에 웹사이트(www.riverscasino.net)를 통해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