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인턴 감소, 신청 서둘러야
2011-03-23 (수) 12:00:00
시카고시가 예산 부족으로 인해 올 여름 청소년들을 위한 일자리를 지난해 보다 22% 감소하는 등 고용난이 예상됨에 따라 방학기간 동안 용돈을 벌거나 파트타임, 인턴 등을 통해 경험을 얻고자 하는 청소년들은 지원을 서둘러 줄 것이 당부되고 있다. 다음은 여름 일자리 또는 인턴직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웹사이트를 정리한 것이다.
▲www.youthreadychicago.org: 데일리 시장이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Youth Ready Chicago’ 프로그램 신청서를 이곳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14세부터 21세까지로 지난해의 24세 보다 해당 연령이 낮아졌다. 신청자는 반드시 시카고에 거주해야 하며, 소셜시큐리티 번호가 있는 합법 체류자여야 한다. ▲www.illinoisworknet.com: 일리노이주 상무국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홈페이지에서 개인(Individual)섹션을 클릭하면 ‘청소년 여름 프로그램’에 접속할 수 있다. ▲www.skokielibrary.info: 스코키 공립 도서관 공식 홈페이지로 접속 후 오른쪽 상단 ‘Teen’을 클릭, 다시 여러 메뉴가 뜨면 ‘Jobs & Career’를 선택하면 된다. ▲www.teens4hire.org: 시카고를 포함한 일리노이는 물론 14~19세까지 전국의 청소년들을 위한 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www.teenjobsection.com: 전국에서 제공되는 여름 일자리, 인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www.groovejob.com: 전국의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인턴, 또는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박웅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