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항균·앨러지등에 탁월”
2011-01-25 (화) 12:00:00
▶ 영신건강, ‘프로 바카리-X’출시 기념 간담회
25일의 간담회에서 브라질대학 박용근 교수(왼쪽에서 두번째)가 프로폴리스의 효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영신건강은 25일 글렌뷰 타운내 윈담호텔에서 ‘영신건강 프로 바카리-X 출시 기념, 프로폴리스 석학 박용근 교수 초청 간담회’를 열고 ‘프로 바카리-X’의 성분 및 그 생산 과정, 효능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엔 브라질대학 박용근 교수, 영신건강연구소 연윤열 소장, 영신건강 브라질 현지법인의 호세 알렉산더 대표와 브라질셀리어 레모스아브레노 디렉터 등이 참석했다. 프로 바카리-X는 ‘식물이 해충 또는 동물로부터 나무가지 등이 손상 받았을 때 생장점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되는 수액을 꿀벌이 자신의 타액과 섞어 만들어낸 항생물’ 인 프로폴리스 제품이다. 특히 프로바카리-X에 활용되는 성분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브라질의 미나스 제라스 지역에서 생산되는 그린 프로폴리스며 그린 프로폴리스의 핵심 성분은 프라보노이드(Flavonoid)와 아르테피린-C인데 이들은 항암, 항균, 항생, 황산화 작용, 그리고 만성 기침, 앨러지 등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근 교수는 “프로폴리스는 현재 세계적인 항생제 남용으로 더욱 강해진 수퍼박테리아의 치유를 돕고 암 또는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는 체내 활성 산소와 내성균을 제거,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영신건강의 최훈석 대표는 “2011년에 전국적으로 총 2만병 판매, 3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