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리노이 한인부동산인협회, 제21대 임원 취임식
한인부동산인협회 제21대 임원진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일리노이 한인부동산인협회가 지난 22일 글렌뷰 타운내 윈담호텔에서 제21대 회장 및 임원 취임식을 갖고 협회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한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한인사회 각계 인사와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박우성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취임식은 개회사, 쥴리 신 신임회장의 취임사, 장기남 한인회장의 축사, 민광홍 전임 회장에 대한 공로패 증정의 순서로 진행됐다. 크리스 리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친교 순서에서는 경품추첨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부동산인들의 친목을 도모했다.
쥴리 신 회장은 “올해도 워크샵 등을 통한 회원교육과 타지역·타인종 유관단체들과의 교류를 강화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특히 2012년 부동산 라이센스법 개정으로 인해 전 에이전트가 브로커 면허를 발급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한달에 한번씩 워크샵을 통해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브로커 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협회차원에서 교육과 홍보에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협회 제21대 임원진은 ▲회장: 쥴리 신 ▲부회장: 박우성, 김세미 ▲감사: 수잔 김 ▲기획이사: 장솔, 총무이사: 브라이언 김, 재무이사: 크리스 리, 교육이사: 에드워드 변, 윤리이사: 김충식, 사업이사: 수지 김, 홍보이사: 미쉘 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