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출발 2011! 한인단체 신년 설계 ⑨

2011-01-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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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ABA축제 위해 최선”

▶ 북부일리노이한인비즈니스협 김영훈 회장

북부일리노이한인비즈니스협의회(NIKABA)는 2011년에도 역시 오는 7월 중 열릴 예정인 NIKABA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다짐이다.
김영훈 회장은 “이미 축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으며 이달내로 첫 준비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의 세부적인 내용은 좀더 시간이 지나봐야 확정되겠지만 올해에는 한국의 행사 관련 에이전트들과 적극적으로 연계, 더욱 세련된 축제를 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는 “운전면허갱신 서비스는 특히 반응이 좋아 단체의 주요 사업 중 하나가 됐다.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한 차례씩 진행할 것이라며 시기는 3월 또는 4월, 그리고 9월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영훈 회장은 “전반적으로 불경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틈새시장은 있기 마련이며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고 새 상품 개발에 힘쓰다 보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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