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해도민회 총회 및 친목회

2011-01-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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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민회 총회 및 친목회

지난 15일 열린 황해도민회 총회에서 김정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서부 황해도민회 김정주 회장이 유임됐다.
황해도민회는 지난 15일 노스브룩 소재 대동각에서 정기총회 및 회원 친목회를 열고 신임 회장 선출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주 회장 인사, 김세화 이사장 인사, 노성환 이북 도민회 연합회 회장 인사, 2011년도 신임 회장선출, 그리고 김정주 회장의 ‘한국전쟁 60주년 특집-북한의 만행’을 주제로 한 강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정주 회장은 지난해 11월 열린 이사회에서 추천을 받은 후 이날 총회에서 회원들의 동의를 얻음으로써 유임이 결정됐다. 김정주 회장은 “2세 회원 확보에 주력함과 아울러 매월 정기모임, 연 2회 통일세미나, 야유회 등 기존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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