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2011-01-18 (화) 12:00:00
지난 16일 열린 건국대 중서부 동문회 신년하례식 참석자들. <사진=건국대>
건국대학교 중서부 동문회 박영선 회장이 유임됐다.
지난 16일 노스브룩 타운내 대동각식당에서 열린 건대 동문회 신년하례식은 지난해 사업보고 및 신임 임원진 선출, 새해 사업소개, 건국대 오명 전 총장의 동문들에 보내는 메시지 동영상 상영, 건대 동문회 전명산 이사장 인사말, 박영선 회장 인사말, 감사패 전달(정종하 전 한인회장, 이영용 부총영사), 새 동문 소개, 신임 회장 선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영선 회장은 이날 회원 추천을 받은 후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유임됐다. 박영선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제 상황 등 여러가지로 회원들이 힘든 한해를 보냈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올 한해는 각 가정에 기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