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2010-12-31 (금) 12:00:00
2011년 신묘년 ‘토끼띠해’가 밝았습니다. 토끼는 예로부터 총명과 부지런함의 상징입니다. 이런 토끼처럼 올해도 우리 모두가 열심히 뛰고 노력하여 불경기를 이겨내고 모든 한인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아 시카고 한국일보를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성원해주시는 애독자 및 광고주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본보는 올해도 미주지역 정상의 한인언론사로서의 위상과 사명을 지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