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한 어르신상 시상식

2010-12-28 (화) 12:00:00
크게 작게

▶ AWE복지재단, 1월8일

AWE복지재단이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도 타의모범이 되는 연장자들을 선정, 상장과 상금을 전하는 ‘장한 어르신상 시상식’을 오는 1월 8일 오전 11시 나일스 아리랑식당에서 갖는다. 시상은 격려상 10명, 봉사상 10명 등 총 20명이며 상금은 1인당 500달러다. AWE재단의 김종갑 이사장은 “애초 지난 추석에 즈음해 시상하려 했으나 그동안 수혜자 추천 과정이 오래 걸렸고 추천된 분들도 많아 선정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연장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세미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