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에 2만8천불
2010-12-26 (일) 12:00:00
▶ 재외동포재단 지원금
▶ 내년 신청마감 1월5일
올한해 시카고 총영사관을 통해 한인사회로 전달된 재외동포재단의 각종 지원금은 총 2만8천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재외동포재단의 지원금액 2만8천달러는 2009년과 2008년의 2만 달러보다는 늘어난 수준이나 2007년의 3만4,600달러, 2006년의 3만2천달러에는 못미치는 액수다. 재외동포재단측은 한인회가 진행했던 센서스 그리기와 세계로의 여행(Passport to the World)-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 등에 1~2천달러 정도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단체별 세부 지원 내역은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2011년도에 지원금을 받고자 하는 단체들은 내년 1월 5일까지 신청을 마쳐야 한다.(문의: 312-822-9485)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