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조상품 판매혐의 체포

2010-12-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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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클락길 한인업주

40대 한인업주가 위조상품 판매혐의로 시카고 경찰에 체포됐다.

19일 시카고 트리뷴지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시카고 경찰은 지난 18일 오후 4500대 클락길 소재 업소에서 업주 남모씨를 위조상품 판매와 관련된 4건의 중범 및 1건의 경범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업소에서 카시오 시계, 에어 조단스, NFL·NBA·MLB 프로스포츠 제품 등 위조품 4만달러이상을 압수했다고 덧붙였다. 시카고 경찰은 저작권을 소유한 제조업체에서 고용한 사설탐정과 함께 1달동안 공조수사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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