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익 사회환원에 감사
2010-12-17 (금) 12:00:00
장기남 한인회장(중앙 우)이 아씨 유수근(중앙 좌) 본부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시카고 한인회가 지난 16일 나일스 아씨플라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인회는 아씨가 평소 시카고 한인사회 각계 단체들이 크고 작은 행사를 열 때마다 금전 및 물품 등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온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아씨플라자 유수근 본부장에게 감사장을 증정했다.
장기남 한인회장은 “아씨는 한인축제, NIKABA축제 등이 순조롭게 열릴 수 있도록 물품을 기부했는가 하면 한인회가 진행하는 불우이웃돕기, 기금조성을 위한 골프대회를 열 때에도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평소 동포사회와 함께 간다는 아씨의 철학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수근 본부장은 “아씨는 평소 기업의 이익을 지역과 이웃들에게 환원한다는 철학을 철저히 따르고 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하라는 격려로 알겠다”고 답했다.
<박웅진 기자>